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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고통

경제가 고통스러운 이유.

경제는 고통스럽다. 세계 경제가 힘들기 때문에 고통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경제는 늘 고통스럽다.

여러분들은 경제라고 이야기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는가? 매일마다 떨어지는 코스피 지수? 주식투자?

물론 다 맞는 말이지만 경제는 어쩌면 삶 그 자체다. 

 

삶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선택을 하고, 선택은 언제나 기회비용을 수반한다. 

하지만 우리의 선택은 언제나 최고의 결과를 낳지 못한다. 우리가 애초에 완벽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선택하고 후회하며 과거로 돌아가면 다른 선택을 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필자도 마찬가지다. 2달전에 삼성전자의 주식을 매수한 일. 4년전에 비트코인을 사지 못한 일. 다 후회스럽다. 

 

그래도 슬픔은 나누면 줄어들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고 하지 않는가.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분과 고통, 그리고 기쁨을 나누고자 이렇게 글을 써내려간다. 

 

흔들리는 경제속에 생존하기 위하여 오늘 하루도 발버둥치는 이 세상 모든 산업역군들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