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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고통

내가 올라간다 했제? 이제는 오세훈 테마주다.

서울시 광진을 오세훈 후보와 고민정 후보 

여러분이 어떤 정치성향을 가졌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진실을 말씀드리면, 정치인들이 우리의 삶을 더 낫게 만들어주지는 않고요. 

 

우리의 삶을 더 낫게 해주는 것들은 정치인 그 자체보단 정치 테마주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이번주부터 꾸준히 총선 테마주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2020/04/06 - [경제 = 고통] -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 그리고 테마주.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 그리고 테마주.

대통령 선거가 사실상 얼마 남지 않게 느껴진다.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보고있는데, 정치 성향을 차치하고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이 이슈로 어떻게 돈을 벌 것이냐?의 문제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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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6일 게시글에선 이낙연 테마주와 오세훈 테마주에 대한 차트들과 종목들을 분석해서 여러분들께 알려드렸죠. 

 

그 이후에 이낙연 테마주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 테마주를 언급한 다음날엔 홍준표 테마주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2020/04/07 - [경제 = 고통] - 홍준표 테마주 차트와 분석

 

홍준표 테마주 차트와 분석

홍준표 세우글로벌(013000) -외국인 매수가 많은 편, 차세대 홍준표 대장주로 인식이 되고있음. 거래량이 많이 없는 편이지만, 외국인 매수가 많이 들어오고 있어서 앞으로 홍준표가 대구에서 승리한 후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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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우글로벌(013000)과 영화금속(012280) 그리고 두올산업(078590)등을 언급하고 매수에 대해서 긍정적이게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종목들이 오늘 평균으로 10% 이상씩은 상승을 해 주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화금속은 상한가를 가주었네요. 

 

심지어 영화금속은 제가 언급한대로 1200원 부근 종가로 돌파해서 안착후에 바로 쩜상을 가는 모습입니다. 

 

지금 이낙연 관련주와 홍준표 관련주가 연달아 상승을 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 둘의 공통점은, 대선 주자이면서 이번 총선에도 출마하는 후보들이라는 사실입니다. 

 

어라. 

 

 

어라!

 

그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 한 명 더 있죠. 

 

바로 오세훈 전 서울시장 입니다. 

 

물론 오세훈 전 시장이 출마하는 광진을은 민주당 텃밭으로, 추미애 현 법무부장관이 내리 5선을 한 지역구 입니다.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사실 오세훈이 승리하든 패배하든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세훈을 테마로 오세훈 관련주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중요하지요. 

 

제가 지금 관심있게 보는 종목은 두 가지 종목입니다. 

 

오세훈 대표주라고 할 수 있는 진양화학(051630)과 진흥기업(002780) 입니다. 

 

우선 진양화학 차트부터 보시죠. 

 

진양화학(051630)

 

진양화학 입니다. 제가 일전에 말씀드렸던 장대 양봉의 중심가 까지 내려와서 그 때 매수를 하신 분들은 수익권이실 겁니다. 

 

제가 이 종목의 상승을 보는 이유는 아직까지 5일 이동평균선을 지켜주면서 상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단기로 올라가는 종목들은 5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움직이게 됩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오늘 상한가 간 영화금속 입니다. 

영화금속의 차트를 보시면 솔직히 이 때 까지 누가 상한가 갈거라고 생각할까요? 아무도 못하겠죠. 하지만 중요한 것은 영화금속도 5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안착하여 움직였다는 것입니다. 

 

두올산업도 마찬가지. 

두올산업도 마찬가지로 간신히 5일 이동평균선 지켜주면서 단기 상방추세를 유지하고 있는 모양세죠. 

 

이처럼 진양화학도 상한가가 나올 수 있는 종목이며, 상한가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는 모양세라는 것이죠. 

 

그리고 진흥기업(002780)

 

진흥기업 역시 5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안착하여 상승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직 거래량이 많이 터지진 않았지만, 충분히 상승의 여지가 남아있는거 같은데요. 진흥기업의 경우엔 단순히 차트 뿐만이 아니라 수급적인 측면에서의 상승 요인을 파악했습니다.

기관과 외국인 순 매수가 많이 들어온 상황 

진흥기업은 거래량이 많이 나오는 종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기관과 외국인 순 매수가 꽤나 늘어난 모양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에 개인들은 계속해서 처분을 하는 모양세죠. 기관과 외국인을 따라가는 모양세를 취해봤을 때 진흥기업은 충분히 상승을 노려볼 수 있는 종목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총선 테마주를 거래하실 분들은 이 두 기업들 유의하시면서 지켜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