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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 센스

봄 맞이 20대 남자 코디법!

제가 제일 좋아하는 미니멀 스타일의 룩 입니다. 

안녕하세요. 쉐어플의 스티브 입니다. 

 

오늘은 또 다른 컨텐츠! 바로 봄 맞이 남자 코디에 대해서 다루어볼까 합니다. 

 

제가 워낙 방대한 토픽을 다루다 보니까, 블로그 자체적으로 매니아층이 안생기는거 같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제가 관심이 있는 분야들이고, 실제로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분야이니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사회생활을 해야하죠. 

 

물론 밖에 나가는 것은 되도록이면 지양해야겠지만, 그렇다고 빨개벗고 다닐 순 없잖아요? 

 

그래서 봄 맞이 남친룩, 미니멀룩으로 어떤게 좋을지, 가격은 어떤지 살펴볼까 합니다. 

 

맨투맨 슬렉스 조합 

 

저는 개인적으로 레이어드를 안하는 편이긴 한데, 키가 있으신 분들은 레이어드 해서 입어도 귀엽고 그렇더군요. 

가장 무난한 조합이면서, 여자들에게 호불호 안갈리는 패션 조합입니다. 

 

상의는 맨투맨에 하의는 슬렉스를 입고 신발을 단화를 신는 조합이죠. 

 

가장 무난하고 가장 호불호가 안갈리면서 어딜 가더라도 '옷 못입는다.' 소리는 안듣는 조합이죠. 

 

가장 중요한 것은, 바지 색상을 맨투맨 색상에 맞춰서 코디해야 한다는 겁니다. 

 

어두운 톤의 맨투맨엔 되도록이면 검정 슬렉스를 매칭하여 입어주는게 잘 어울립니다. 

 

그런데 밝은 색, 예를 들면 회색이나 비비드한 컬러를 맨투맨으로 입으실 땐 개인적으로 베이지색 추천합니다. 

 

이런 식으로 말이죠! 

그런데 또 옷을 고를때 가성비 생각을 안할 수 없잖아요? 

 

제 개인적인 기준으론 마감 무난하고 가성비 가장 괜찮은 곳은 무신사 스탠다드가 아닌가 싶어요. 

 

무신사 스탠다드 크롭 슬랙스

디자인도 무난하면서 도매 가격으로 의류를 가져오기 때문에 가격도 괜찮습니다. 

 

아, 물론 저는 슬랙스는 매우 중요한 옷이라고 생각하기에 330,000원 하는 질 스튜어트 슬랙스를 샀습니다. :) 

 

어차피 슬랙스는 유행을 타지 않고 사계절 내내 무난하게 입을 수 있기 때문에 고가의 제품을 사서 

 

두고 두고 입어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입니다. 

 

아무리 무신사 스탠다드가 마감이 좋다고 하나, 30만원짜리 핏을 따라갈 순 없거든요. 

 

블레이저, 캐주얼 조합.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 중에 하나입니다. 

위에 사진처럼 블레이저는 나름대로 무거운 스타일이고, 하의는 청바지로 케주얼하게 맞추는게 밸런스가 좋죠. 

 

무겁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코디가 가능합니다. 

 

오버핏 블레이저를 통한 귀여운 코디 연출도 가능

요즘 미니멀룩엔 오버핏 블레이저도 유행입니다. 검정-청 색 조합과 네이비-검정 조합도 굉장히 잘 어울리죠. 

 

슬렉스와 블레이저 조합은 호불호가 절대로 갈리지 않고 단정한 느낌마저 주어서 격식을 차리기엔 굉장히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레이저 맛집은 낫앤낫 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신체 사이즈에 맞춰서 이렇게 위아래 코디만 잘 해도 충분히 좋은 룩이 나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봄 남자 코디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다음 편에선 남자 니트와 가디건 코디법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 되시고,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