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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네 저는 <투 핫>을 보고 코로나 사태를 떠올린 미친놈 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 미국에선 로, 의 19금 버전? 정도로 생각을 하면 되는 줄 알았다. 그리고 내가 처음에 이 프로그램을 보게 된 이유도 그런 불건전한(?) 것이었다. 그런데 왠걸? 보면 볼 수록 뭔가 생각이 깊어진다. 단순히 Killing Time용으로 보기 시작한 컨텐츠가 나로 하여금 생각을 하게 만들고 반성하게 만들었다. 역시 넷플릭스는 넷플릭스. 단순히 멋지고 섹시한 남녀가 모여서 짐승처럼 뒹구는 컨텐츠를 만들리 없었다. 우선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 프로그램의 룰을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섹시한 남자와 여자 10명이 모여서 이 예능 프로그램이 촬영이 되는 시간동안 같이 합숙을 하고(이건 하트시그널과 똑같다), 프로그램이 끝나는 시점에는 출연진 모두가 10만.. 더보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간수업을 보고(part 2) 본 글은 필자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을 보고서 이에 대한 생각을 남기는 글이며 어제 작성한 글에 이은 두 번째 리뷰글임을 밝힌다. 아직 Part 1을 읽으시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Part1 부터 읽어보시길 바란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간수업을 보고(part 1) 맨 처음엔 그냥 안볼려고 했다. 뭔가 내가 좋아하는 장르가 아닌거 같아서 그냥 넘길려고 했는데 주변 사람들 평가가 너무 좋아서 이번 황금연휴에 몰아서 봤다. 일단 결론적으로 매우 재밌다. 한국 드라마 특유.. shareple.com 4. 그럼에도 지수는 아직 어리다: 평범함 그 어려운 것에 대하여. 극중에서 이쁘고 매력적인 배규리를 보면서 첫눈에 반하는 모습, 그리고 배규리의 매력에 빠져서 이성을 잃는 모습은 오히려 나로 하여금 .. 더보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간수업을 보고(part 1) 맨 처음엔 그냥 안볼려고 했다. 뭔가 내가 좋아하는 장르가 아닌거 같아서 그냥 넘길려고 했는데 주변 사람들 평가가 너무 좋아서 이번 황금연휴에 몰아서 봤다. 일단 결론적으로 매우 재밌다. 한국 드라마 특유의 기승전 사랑 같은 것도 없고. 필자도 고등학생 중학생 친구들을 가르쳐 본 적이 있는데다, 나도 20대로써 하는 고민들을 여기에선 10대들이 하는 것이라서 매우 공감이 가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부분들이 있기도 하다. 오늘은 이에 대해서 천천히 풀어볼까 한다. 1. 이 세상에 완벽한 인간은 없다. 극중에서 지수는 올 1등급에 벌점이나 징계 한 번 없는 모범생으로 나온다. 하지만 이러한 완벽한 성적표를 보고서 선생님은 지수에게 "일상생활 가능하냐" 라고 되묻는다. 사실 진짜로 문제를.. 더보기
코로나 19와 산업전망, 언택트 관련주. 코로나 19가 아직도 만연한 가운데, 최근엔 확진자 수가 한 자리대로 줄어드는등 상당히 선방을 해주고 있는 모습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글로벌 추세는 꺽이지 않은 모양세이고, 이를 조심해서 새로운 산업 트렌드를 지켜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굉장히 흥미로운 네이버 포스트가 나와서 여러분들과 공유 해봅니다. 위기를 기회로…온라인·디지털 전환 급가속 [BY 비즈니스워치] 오프라인 유통 공룡 '온라인 전환' 속도 재택근무 실험으로 업무 '디지털화' 계기 사... m.post.naver.com "위기를 기회로,,,온라인 디지털 전환 급가속" "오프라인 매장을 기반으로 사업해 왔던 기업들은 물밑에서 추진해왔던 온라인 사업 확대 전략을 이참에 더욱 급히 추진하고 있다. 디지털 중심의 업무 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