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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화학

오세훈과 홍준표, 엇갈린 희비 엇갈린 주식. 뭐, 선거의 결과에 대해서 가치판단을 하지는 않겠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도, 통합당을 지지하는 사람도 나는 이해한다. 그럴 수 있다고 본다. 재밌는건 정치와 주식은 엮이지 않을래야 엮이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고. 오늘 총선 결과에 따라서 과련주들은 오르내림을 계속 할 것이라는 부분이 흥미롭다. 사실 이낙연이야 종로에서 당선될 것을 모두가 알고 있었기에 총선 이후에 이낙연 관련주들은 큰 움직임이 없는 상태이다. 이낙연이 당성될 것이라는 사실은 나도 알고, 너도 알고, 옆 집 강아지도 알 정도였다. 이런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을 기반으로 주식에 투자하는 행위는 너무 멍청하다. 내가 알면 남도 알고, 남도 알면 개미들도 안다. 사실 가장 큰 베팅은 역시 오세훈이 아니었을까 싶다. 내 글을 읽고서 오세훈 관련.. 더보기
내가 올라간다 했제? 이제는 오세훈 테마주다. 여러분이 어떤 정치성향을 가졌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진실을 말씀드리면, 정치인들이 우리의 삶을 더 낫게 만들어주지는 않고요. 우리의 삶을 더 낫게 해주는 것들은 정치인 그 자체보단 정치 테마주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이번주부터 꾸준히 총선 테마주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2020/04/06 - [경제 = 고통] -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 그리고 테마주.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 그리고 테마주. 대통령 선거가 사실상 얼마 남지 않게 느껴진다.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보고있는데, 정치 성향을 차치하고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이 이슈로 어떻게 돈을 벌 것이냐?의 문제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여.. shareple.com 4월6일 게시글에선 이낙연 테마주와 오세훈 테마주에 대한 차트들과 종목들을 분석해.. 더보기